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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종주 코스진행 및 안전 주의사항

대회 코스진행 및 안전 주의사항
제15회  불-수-사-도-북  5산종주 클라이마톤
연맹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강달리기를 시작해서 발전을 하다 보면 마라톤에 도전을 하고, 아스팔트만 달리다보면 지루하여
산과 들을 거침없이 달리는 야생마가 되어 자연과 함께 달리는 무한도전을 하고 싶을것입니다.
건강을 위해 또는 기록에 목표를 두고 운동하시는분도 계시고 거리의 한계, 인간의 한계를 넘어
울트라에 도전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클라이마톤을 즐기는것도 그중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병풍처럼 둘러 싸고 있는 다섯 산의 정상과 주능선을 통과하여 완주를 하도록 코스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도로를 달리면서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즐거움을 만킥 하실 수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코스를 이탈한다던지 부상을 입게 되면 안되겠지요.
그래서 다음 아래와 같이 공고 하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맹의 대회코스는 대부분 목적지까지 국가등산로,지방등산로등 주능선 코스를 지향합니다.
하산 방향으로 잡고 가실때는 다음 산으로 가는길목을 잘 선택하여 주십시오.
산에는 산림청,국립,도립,지자체에서 표시한 표지판외에는 안내판이나 리본을 달지 못하도록되어 있습니다.


1.대회목적

자연과 하나되어 ‘산을 거침없이 달린다.“ 클라이마톤을 통한 근지구력향상과 강건한 정신 함양.
'도전하는 사람은 아름답다'로 산림 분야에 공부를 하는 학생을 지원하는 장학금 마련으로 합니다.
2.대회일시:2018년5월6일 04:00 출발
3.대회장소:불암산 원자력병원 백세문
4.대회코스:불암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삼각)산-탕춘대 능선
5.종목: 45km(공인)  구 67km
6.참가자격: 코스를 완주 하실 건강한분
회비를 납부한 회원및 산불예방,산행계도,구난구조 등에 봉사하여 자원봉사증을 받은회원
숲사랑지도원증을 산림청으로부터 받은회원, 국공립공원 쓰레기를 수거한 자원봉사회원 으로서
참가신청 기간중에 등록을 마치고 소정의 절차를 마친 회원.
기타 외국인으로 연맹에서 초청한 선수 및 홍보대사 가족.
7.제한시간:13시간
(1) 클라이마톤,오리엔티어링,트레일워커를 메쉬한 경기로 진행함.(기록증 우편발송)
(2) 금연,금주, 금지(스틱사용은 자유이며 상대방에 피해가 발생하는 모든책임은 휴대한분 책임)
8.아래의 각항에 해당하는 참가회원은 기록을 취소하고 사안에 따라 일정기간
본 대회의 참가를 금지합니다.

*복장(준비물)검사시 불량이거나 복장검사에 불응하는 참가자 (산악마라톤화 착용)
*대회중 또는 대회장에서 흡연 및 음주하는 참가자
.고성방가 또는 타인에게 의도적으로 불편을 끼치는 참가자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참가자
.대회참가 접수 후 특별한 사유없이 대회에 불참한 신청자
1~12회 때 신청하고 불참한자 제외함) 이번에 무단 불참자는 내년에는 접수 안받음.
9.코스안내
*중계본동:원자력병원(백세문앞)-299봉-헬기장(봉화대)-불암산-406봉-덕능고개-24번철탑-314봉
-540봉-수락산향로봉-기차바위(홈통바위)-524봉-509봉-동막골초소(장암동)-범골매표소-범골능선
-사패산정상-사패능선-포대능선-도봉산신선대-도봉주능선-우이암-우이남능선-송전탑
-우이암매표소-한일교-영봉-하룻재-위문-동장대-대동문

*우이동버스종점-산장-할레루야-대동문-보국문-대성문-대남문-청수동암문-비봉-향로봉
-탕춘대 암문-녹번동(불광동) 장미공원


11.계측:각 체크포인트별 제한시간내 통과 날인 확인후 완주 기록증 발급
( 각 체크 포인트별 통과 날인이 하나라도 누락될 경우 기록을 인정하지 않으니 반드시 날인 확인 바랍니다)
*포인트별 통과 표시 날인장소(예정)*
-출발점 복장(준비물)검사
1.덕릉고개
2.수락산 도정봉 이정표
3.동막골
4.동막교 다리
5,사패산(범골입구) 삼거리 에서 도전팀하고 드림팀은 갈라짐.
6.우이동(한일교) 양쪽으로 갈라짐(영봉코스 도전팀,드림팀은 할렐루야-소귀천계곡.대동문으로)
   영봉-하룻재-북한산대피소-위문-용암문   우이동-선운산장 앞-소구천계곡.대동문
7.대성문
8.보국문
9.대남문
10.청수동암문
11.진관사 4거리
12.탕춘대 암문
14.식사와 급수, 간식은 참가자 각자 준비하고 해결합니다.
15.오시는길: 지하철7호선 공릉역 2번 출구 1136번 버스  원자력병원 (백세문 출발)
인근에 사우나3곳이 있습니다. 새벽식사는 도착하시는대로 식당에 미리 팀별로
주문하시기 바랍니다. 인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니 시간 조절 하셔서 혼잡을 피하면서
식사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번에 소개 드리니 이용하실 분은 식사 등을 반드시 전화하셔서 확인하시고 이용하시기를 바랍니다.
16.기 타:간편한 달리기 복장과 모자, 장갑은 필수. 완주후 갈아 입을
여분의 옷과 선크림, 바셀린, 배낭등(500ml물병 2병이상 지참요)
17.폭풍경보에 의한 입산금지 조치가 내려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예정대로 개최합니다.
18.기타문의사항은 게시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당일 코스 안내는 없으므로 참가자 개인의 사전 숙지가 필요합니다.
자원봉사자(심판),등산객,국립공원공단 직원의 도움을 받아서 완주해야 합니다.
*예상 시간계획표(목표:12시간내 완주)*
-04:00 출발
-04:50 불암산
-05:30 덕능고개
-06:40 수락산
-07:40 동막골초소
-07:50 회룡역사거리
-09:00 사패산
-10:20 도봉산 자운봉
-11:30 우이매표소(식사 20분)
-12:30 대남문
-13:30 진관4거리
-14:00 탕춘대 암문

★  같이 즐기기 위한 사항ㅁ
산악마라톤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다른 일반 대회와 성격을 달리하는 독특한 행사입니다.
인터넷으로 접수하고 입급하신분은 서약한 것으로 인정이 됩니다.
신청을 했지만 입금을 안하고 당일 행사장에 오시는분이나 현장접수자는
행사장에서 참가 서약서를 제출하고 번호판 및 기념품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서약서를 미리 작성해서 가져 오십시오.
서약서를 제출 하지 않으면 번호판을 받을수 없습니다.
서약서 양식은 현장에서도 작성 가능합니다.
★ 속도경쟁 때문에 벌어 질 지 모르는 위험을 배제 시키기 위해 속도로 등수를 매기지 않고
완주함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완주자에 한해 행운상을 받을 자격을 드립니다.
★ 코스를 찾아 나가며 즐기는 오리엔티어링 레이스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 트레일런너 들이 경쟁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화기애애한 가운데 치루어지는
클라이마톤 키플들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행사를 치루면서 나름대로 준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장 주변의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면 안됩니다.
산길 파손을 막기위해 겨드랑길로 달리면 안됩니다. 반듯이 지정된 탐방로길로 달려야합니다.
다음과 같은 사항은 누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반드시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절대로 속도를 내어 달리지 마시고 몸풀기 스타일로 달리시길 부탁 드립니다.
산길이 좁고 가파르게 되어 있어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며 옆길로 달리면 나무뿌리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면 위험합니다.
도로에서 산으로 진입하기 전 까지는 산책객들을 조심 하시고 차량을 주의하며,신호를 지키고
속도를 제어 하십시오.
갈림길이 나오는 부분에서 잘살펴서 이정표 살핀후 달려주십시오
주로 능선길을 택하시면 됩니다.
산악마라톤이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저변확대를 위해 하는 운동이니 민원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되니 이점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강조하는 주의사항은 도로 이동시에는 차량을 조심 하십시오.
(차량 사이 사이로 이동 하지 말고 갓길이나 차도 옆으로 이동 하시고 운전자와 다투지 마십시오.)
산길 에서는 등산객을 배려하고 절대로 등산객들에게 위화감이나 공포감을 주지 마십시오.
레이스 도중 등산객을 만나면 최대한 속도를 줄여 등산객이 위험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가벼운 인사라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산악마라톤 보다 등산객이 우선입니다.
파손이 우려되는 지역은 별다른 지시가 없더라도 자발적으로 보행으로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코스 전 구간 특히 산속에서는 절대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생수통 및 과자,초코렛 포장지등은 반드시 본인이 휴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거리 산악에서 이루어지는 행사이니 만큼 행사가 끝난 후에 회수가 어렵습니다.
(제발 레이스 중에 쓰레기를 절대로 버리지 마십시오.)
☆버리는 분들은 숲사랑할 자격이 없습니다.
(매번 강조해도 꼭 쓰레기 버리는 비 양심적인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절대로 산길 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마십시오.
우리 회원들은 안피워도 다른 사람이 피는것을 발견시 고발하세요.
규정을 어기는분은 연맹이 주최 주관하는 대회에 5년간 참가할 수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 코스를 이탈하지 않고 정해진 코스를 달릴 수 있도록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레이스가 되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에 맞지 않는 레이스는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며 대회 진행에 커다란 차질을 빚게 됩니다.
반드시 본인의 능력에 맞는 레이스를 하여 주시기를 특별히 당부 드립니다.
예)과잉 체력 소모로 산속에서의 탈진, 능력을 벗어난행동.
지원조 및 기타 동참 하시는 분들도 참가 레이스와 마찬가지로 위의 사항을 똑같이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갈림길 에서, 반드시 코스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확인하지 않고 나중에 주최 측에 항의 하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꼭, 나중에 길 표시를 해 놓지 않아서 코스를 잃어 버렸다,
주최 측의 무성의로 고생만 하고 끝났다 는 등의 항의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행사가 계속적으로 유지 발전 되기 위해서는 참가자 모두가 자발적인 협조가 꼭 필요합니다.
행동식을 꼭 지참 하시어 허기가 지지 않도록 유의 하셔야 합니다.
충분한 식수를 준비 하시어 수시로 수분을 섭취 하여야만, 갈증 및 탈진 을 막을수 있습니다.
(절대 무리하지 마세요)
가능한 기능성 음료에 물을 반반 섞어서 사용 하시는 것 이 좋습니다.(꿀물)
만일 본인의 체력이 회복이 안된다고 느끼시면 미련을 버리고 과감히 시합을 포기 하시고 도로를
따라 안전하게 복귀 하시기 바랍니다.
* 탈진의 증상은, 근육에 경련이 나면서 힘이 빠지는것
* 무기력 해 지면서 움직이기 싫어지는것,
* 체온이 떨어지면서 졸리는 현상, 식욕이 급격히 떨어지는 증상, 등등
평소 레이스와 다른 힘든 증세가 나타나면 과감하게 시합을 포기 하시고 휴식을 취한후
안전하게 복귀 하십시오.
모든 참가자들은 사고가 나지 않도록 최대한 안전에 유의 하며 레이스 도 중 다른 참가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대회 진행 구간 중에 통과 확인 도장을 찍습니다.
반드시 확인이 되어야만 완주로 인정이 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위험구간 특히 도로 횡단 구간에는 연맹임원 및 자원 봉사자들 을 투입해 차량을 피해
진입하는길을 안내할 계획 이지만 참가자 스스로 안전에 유의 하기시 바랍니다.
물은 코스 중간중간에 식수를 보충할 약수터나 도로상의 가게를 최대한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의정부시내- 원통사-북한산산장 코스가 길므로 무거운짐은 맡기고 가벼운 가방에
비상금,행동식,구급약 코스도를 휴대하고 출발하십시오.

본대회 당일은 일요일이라서 일부구간에서 많은 등산객들과 만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등산객들과의 충돌 사고등에 충분히 주의 하여 주시기 바라며 등산객 을 위협하거나
놀라게 하는등의 행동을 하지 않도록 산길예절을 철저히 지켜 산악마라톤 품격을
높일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이스중에 개별적으로 소속팀이나 가족으로 부터 지원을 받을수 있으며 연맹에서
지원조를 를 운영하여 무사히 완주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등산로 정비로 인하여 나무뿌리가 많이 돌출되어 있습니다.
빨리 가겠다고 나뭇뿌리에 많이 접촉 될 것입니다.
넘어지고 그러다 보면 팔다리에 상처가 많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덥고 귀찮더라도 가능하면 긴팔, 긴바지를 권장 합니다.
끝까지 안전 레이스하시고, 무리한 경쟁 레이스는 자제를 해 주십시오.
또한 위험하고 무리한 완주 보다는 과감한 포기도 용기입니다.
산은 언제나 거기에 있고, 다음에 다시 달릴 수 있기에 자신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지금까지 설명을 모두 읽으셨다면 산에서의 안전은 본인 책임입니다.
마감일 전까지 입급자는 인터넷으로 동의를 했으며  배번호에 있으며
이후 참가자는  서명 날인을 하여야 합니다.

★보험가입을 한분은 보험한도내에서 ,현장접수자는 민,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고 
 즐겁게 산을 달리는것을 서약하고 번호표를 받아 달릴것을 서약합니다.

                                     2018년5월6일

             한국산악마라톤연맹  총재 문명환 ,조직위원장 이사 유상기  
 

국민행복 비전을 산림에서 실현!

생애 주기별 산림복지 실현을 위한 첫 걸음 숲길을 달린다.
전국 최고의 산악 코스를 자랑하는 ‘제1회 서울근교6개산종주
불.수.사.도,북 산악마라톤대회’가 10월 1일 개최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산악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불암산 원자력병원 백세무을를 시작으로
불암산,수락산,사패산,도봉산,북한산 탕춘대 능선까지 숲길를 달릴 예정이다.
올해  이 대회는 사문서를 위조한 사람들을 용서하는 차원에서 자연의 아름다운 서울근교 명산을
달려 최고의 산악마라톤 환경을 소개한다.
대회 종목은 45km,42km ,18㎞ 15km등43개 부문으로 나눠지며 제한시간은 13시간 이다.
코스는 누구나 무리없이 산악달리기를 즐기기에 제격이며 끝없이 아름다운 풍광이 이어져 있어
달리는 동안 지루함도 느껴지지 않는다.
모든 기록은 트렝글 GPS 기록칩으로 계측하며  남·여 입상자에게는 각각 상장,트로피가 수여된다.
전코스를 트렝글GPS로 측정하여 똑같은 코스를 달려야 하는 경기로써 지키지 않으면 탁락이다.
“숲길에 펼쳐진 자연을 벗 삼아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오는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겨울동안 움츠렸던
달리기에 대한 욕구를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젊음과 추억이 공존하는 대회 라고 말한다..
등산과 달리기의 묘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산악마라톤이 뜨고 있다.
달리기는 전신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산악마라톤은 어디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
아스팔트 로드를 달리던 사람들이 자연을 경기장 삼아 달리는‘클라이마톤(Climbathon)'
‘트레일러닝’(trail running)에 눈을 돌리고 있다. 

산악마라톤이란?
('클라이마톤(Climbathon)'클라이밍(Climb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산과 들을 비롯한 대자연 속을 달리는 스포츠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대표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에서도 빠른 속도로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트레일러닝은 달리기와 등산의 묘미를 전부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만, 자칫 관절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가 젊어지는 숲길 달리기의 힘에 대하여 한국트레일협회 박충규 회장으로부터 듣는다.
전 국민에 골고루 산림문화 체감 등산과 마라톤을 섞어 행복을 나눈다.
이미 알려졌지만 숲길 달리기는 심폐지구력을 강화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며 체중 감량에 큰 효과가 있다.
여기에 산과들,숲길을 달리기를 하면 뇌가 가장 젊게 가장 효과적으로 단련 시킬 수있다.
두다리로 균형있게 달릴 수 있게 지시하는 뇌,사람이 달리기를 위해서는 눈으로 보고 손을 흔들며
균형을 취하고 특히 나무뿌리,돌멩이 등 균형을 잡게 한다.
산에서의 코로 냄새를 맡으면서 온몸의 감각을 총동원해야 한다.
숲길을 달리는 동안 뇌는 끊임 없이 움직인다.바로 이것이 달리면 뇌가 젊어지는 이유이다.

◇산악마라톤의 매력을 느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곧장 뛰어드는 것이 아닌, 부상 없는 산악마라톤을 위한 근력과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산악마라톤은 울퉁불퉁한 지면,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코스를 계속적으로 달리기 때문에 평소
자주 사용되지 않는 근육이 사용되고 이를 받쳐줄 수 있는 상당한 근력이 필요하다.
“산악마라톤은 급격한 방향 전환 및 달릴 때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무릎 주변 근육과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 강화 운동이 선행되어야 하며, 신체에 유연성을 확보해 각종 부상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신발이 중요하다. 발목을 잡아주고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착용해야 발목 염좌를 비롯한 관절
부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발목 염좌는 흔히 ‘발목이 삐었다’고 표현하는 질환으로, 발목이 심하게 꼬이거나 접질렸을 때
발목 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된다. 
산악마라톤은 일반 배낭을 착용하면 달릴 때 흔들림이 심하고 무게중심이 흐트러져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배낭은 조끼처럼 등에 밀착되는 형태의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비교적 가벼운 물건은
배낭 하부에, 중량이 나가는 물건은 위쪽에 배치하여 체감 하중을 가볍게 만드는 것이 부상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다. 

◇산악마라톤은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레포츠라는 점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국내외 다양한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만큼 이 역시 순위를 정하는 승부의 스포츠다. 하지만
좋은 기록을 위한 과도한 욕심은 부상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산악마라톤의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구간은 내리막 코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오르막길 보다 더욱 속도를 내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산길을 내려올 때는 보통 본인 체중의 3~5배 정도의 하중이 무릎에 실리기 때문에 그만큼
관절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평소 무릎 주변을 비롯한 근력 강화는 물론, 기록에 얽매이기 보다는 자연을 즐기는
산악마라톤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동네 뒷산부터 시작해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코스를 선정하고, 그 강도를 조금씩 늘려주는 것이 좋으며, 무턱대고 유명하고
높은 산을 정복한다거나 처음부터 큰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불수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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