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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종주

Climbing+marathon

Let's Get OutSide

등산과 마라톤을 함께 즐기는 산악마라톤(Climbathon:클라이마톤)
산악마라톤은 등산(Climbing)과 마라톤(Marathon)을
숲길에서 함께하는 산악레포츠이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곳.
“산과들 숲길을 거침없이 달린다.“
무엇이 산악 마라톤너를 만드는가?
산악 마라톤이라는 단어와 ‘산을 달려 올라간다’는 말을 들으면 각종
운동경기에
뛰어난 사람들마저도 기를 꺾어 놓을지 모른다.
이 운동은 크로스컨트리에서 울트라코스 산악마라톤과 같이 장거리대회에서
지구력과
스피드를 요구하는 레포츠이긴 하지만 또 다른 면의 중요한 감안사항이 있다.
단순한 산악달리기가 아닌 환경적인 차원 즉, 자연과의 교감과 산에 대한 사랑
빼어난 경관 등 오감을 체험하며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름에 그늘하나 없는 아스팔트 위에서 지치도록 달리고 있는가?
아니면 400m트랙을 돌며 지치고 있는가? ,기록 달성을 위해 탈진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산악 마라톤’이 바로 당신이 선택할 운동인 것이다.
‘산악 마라톤’훈련이라 하면 대단히 어렵게 생각할 수 있지만 별도의 대단한
준비없이도 다른 지구력훈련과 비슷하게 할 수 있다.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들은 산악과 비슷한 조건의 근육들을 단련하고 심혈관
기능이 뛰어나 ‘산악 마라톤’에도 적응이 뛰어나다.

일반 마라톤에서 산악마라톤으로의 다른 근육강화 훈련이란 오르막,
내리막
달리기를 체계적으로 하는 것뿐이다.
산악마라톤에서 내리막훈련 없이 기본기가 없이 하면 부상만 입을 뿐이다.
근육을 내리막에 적응시키는 것 말고도 다양한 지형에서의 훈련을 병행해야 한다.
평평한 지대에서의 마라톤훈련만으로는 오르막 산악마라톤에 도전할 수 없다.

개인기록에만 얽매이는 사람들에게 산악마라톤은 스트레스를 덜 줄 것이다.
산악마라톤의 기록은 동료 달림이들과의 경쟁에 대한 결과일 뿐이며, 그 결과도
특정 코스에 대한 것일 뿐이며, 무엇보다 자연 속에서의 즐거움이 우선인 것이다.

산악마라톤은 공인된 산악마라톤대회 코스를 제외하고는 기록이 의미가 없는 것이다.
‘산악 마라톤’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단번에 설악산이나 지리산과 같은 큰 산을 뛰어
오른다든지 하는 식의 잘못된 개념들을 갖고 있다.
사실 ‘산악 마라톤’(크로스컨트리)은 200m를 넘지 않는 언덕에서 한다는 기준이 있다.
우리들은 종종 크로스컨트리러닝와 마운틴러닝 사이의 차이에 대해 혼동하고 있다.
사실 이 두 개념 간에는 차이가 분명치 않은것만은 사실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마운틴러닝은 크로스컨트리러닝보다는 오르막, 내리막
거리가 훨씬 더 크다는 것이다.
이 차이에 대해서는 국제육상연맹(IAAF)의 경기규칙에서 정하고 있다.
거리와 오르막/내리막의 양에 대해서는 공인대회코스에서 적용되는 기본 규칙이
있으며, 그 규칙은 일관성과 적합성을 유지하고 있다.

산악마라톤에는 각자에게 맞는 기질과 능력에 따른 범위가 있으므로 일상을 벗어나
도심을 떠나 산으로 들로 가서 우선 한번 달려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된다.늦게나마 정부에서도 산악달리를 권장하고 있다.

서경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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