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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광종주

한국산악마라톤의 역사

1961년 미국산악마라톤장면

1975년 서울산악마라톤 장면

트레일 러닝(산악마라톤)이란 ? 

 

최근 일상에서의 평범한 달리기를 넘어  산과 언덕, 들에서 흙을 밟으며 달리는 트레일 러너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트레일 러닝(Trail Running)이란 트레일(Trail)과 러닝(Running)의 합성어로 포장되지 않은 길이나

산, 들, 숲길 등 을 달리는 것을 말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트레일러닝 열풍을 일으키며 도로에서 달리는 마라톤 보다 더 대중적이며

자연친화적인 아웃도어 스포츠이다.

트레일러닝 준비물 

쉽게말하면 트레일러닝은 등산과 달리기의 중간에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인지 등산화를 신고 달리면 너무 무겁고, 조깅화를 신고 달리면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즐기실 분들은 트레일화, 트레일런닝화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자연, 그리고 사람 

트레일러닝은  자연속에서 달리는 것이기 때문에 상쾌함과 뿌듯함, 신선한 공기를 흡입하며

달릴 수 있어 인체에 매우 유익한 운동입니다.

하지만 혼자 즐기는 것보다 함께 달리는 것이 안전과 친목에 더욱 좋습니다.

트레일러닝 대회 

우리나라에서도 트레일 러닝 관련 크로스컨트리대회가 해방후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인왕산아래 창의문에서 1945년에 대회가 있었으며 1946년은 광주 무등산에

조선대 산악부가 개최를 하여 대회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2005년 한국산악마라톤연맹 박충규이사가 처음 대회를 개최하여 오늘날 트레일대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숲길에 펼쳐진 자연을 벗 삼아 가슴속까지 밀려들어오는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겨울동안 움츠렸던

달리기에 대한 욕구를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젊음과 추억이 공존하는 대회 라고 말했다.

등산과 달리기의 묘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산악마라톤이 뜨고 있다.

달리기는 전신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산악마라톤은 어디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종류 또한 다양하다. 아스팔트 로드를

달리던 사람들이 자연을 경기장 삼아 달리는‘클라이마톤(Climbathon)' ‘트레일러닝’(trail running)에 눈을 돌리고 있다. 

 

산악마라톤이란? 

 

메쉬업(Mash up)  

섞고 ㅡMeg ,조합 ㅡMatch  

디지로그 (Digilog) 디지털과 아날로그 (Anaiog)를 합친 

한국인의 정체성과 잠재력을 탐구하며 한국산악마라톤 연맹은 젊음을 디자인 한다.

 ('클라이마톤(Climbathon)'클라이밍(Climb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다.

산과 들을 비롯한 대자연 속을 달리는 스포츠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대표적인 스포츠로 자리매김했으며,

국내에서도 빠른 속도로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다.

트레일러닝은 달리기와 등산의 묘미를 전부 맛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만, 자칫 관절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가 젊어지는 숲길 달리기의 힘에 대하여 한국트레일협회 박충규 회장으로부터 듣는다.

전 국민에 골고루 산림문화 체감 등산과 마라톤을 섞어 행복을 나눈다.

이미 알려졌지만 숲길 달리기는 심폐지구력을 강화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며 체중 감량에 큰 효과가 있다.

여기에 산과들,숲길을 달리기를 하면 뇌가 가장 젊게 가장 효과적으로 단련 시킬 수있다.

두다리로 균형있게 달릴 수 있게 지시하는 뇌,사람이 달리기를 위해서는 눈으로 보고 손을 흔들며 균형을 취하고

특히 나무뿌리,돌멩이 등 균형을 잡게 한다.

 

산에서의 코로 냄새를 맡으면서 온몸의 감각을 총동원해야 한다.

숲길을 달리는 동안 뇌는 끊임 없이 움직인다.바로 이것이 달리면 뇌가 젊어지는 이유이다.

 

◇산악마라톤의 매력을 느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아름다운 자연으로 곧장 뛰어드는 것이 아닌, 부상 없는 산악마라톤을 위한 근력과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산악마라톤은 울퉁불퉁한 지면,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코스를 계속적으로 달리기 때문에 평소 자주

사용되지 않는 근육이 사용되고 이를 받쳐줄 수 있는 상당한 근력이 필요하다.

산악마라톤은 급격한 방향 전환 및 달릴 때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무릎 주변 근육과 허벅지

뒤쪽 근육인 햄스트링 강화 운동이 선행되어야 하며, 신체에 유연성을 확보해 각종 부상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신발이 중요하다. 발목을 잡아주고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착용해야 발목 염좌를 비롯한 관절 부상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발목 염좌는 흔히 ‘발목이 삐었다’고 표현하는 질환으로, 발목이 심하게 꼬이거나 접질렸을 때 발목 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된다. 

산악마라톤은 일반 배낭을 착용하면 달릴 때 흔들림이 심하고 무게중심이 흐트러져 부상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배낭은 조끼처럼 등에 밀착되는 형태의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비교적 가벼운 물건은 배낭 하부에,

중량이 나가는 물건은 위쪽에 배치하여 체감 하중을 가볍게 만드는 것이 부상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다. 

 

◇산악마라톤은 

 자연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레포츠라는 점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지만, 국내외 다양한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만큼 이 역시 순위를 정하는 승부의 스포츠다. 

하지만 좋은 기록을 위한 과도한 욕심은 부상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산악마라톤의 승부를 뒤집을 수 있는 구간은 내리막 코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오르막길 보다

더욱 속도를 내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산길을 내려올 때는 보통 본인 체중의 3~5배 정도의 하중이 무릎에 실리기 때문에 그만큼 관절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평소 무릎 주변을 비롯한 근력 강화는 물론, 기록에 얽매이기 보다는 자연을 즐기는 산악마라톤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동네 뒷산부터 시작해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코스를 선정하고, 그 강도를 조금씩 늘려주는 것이 좋으며, 무턱대고

유명하고 높은 산을 정복한다거나 처음부터 큰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역사 

많은 아웃도어 활동이나 스포츠의 경우 그 유래나 역사가 길지만 트레일 러닝의 경우

역사는 길지 않습니다. 나라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국민소득 2만불이 넘으면 러닝인구가

급증한다고 하는데 1980년대 경제가 성장하며 미국과 유럽의 호기심 많은 아마추어 산악인,

러너들을 중심으로 오지나 극지 등의 다양한 환경을 찾아다니면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전에는 전문가들이나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환경에서 일반인들이 모여 대회를 개최한

것을 트레일 러닝의 유래로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소개 

역사를 알아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트레일 러닝에 대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트레일 러닝이란 트레일(trail)과 러닝(running)의 합성어로 비포장된 자연의 길에서

즐기는 러닝으로 등산로나 산길, 초원, 들판의 길을 빠르게 걷거나 뛰는 아웃도어 활동입니다.

이미 미국이나 유럽등지에서 아웃도어 스포츠의 하나로 자리 잡았고 일본에서도 급속도로

그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숫자로 본다면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5000만명에 이른다고 합니다.

장점  

트레일 러닝의 장점을 꼽자면 정말 수도없이 많은데요

그중에 하나를 꼽자면 자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운동할 수 있어서

도시의 아스팔트 위에서 달리는 마라톤보다 훨씬 더 자유롭고 홀가분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겁니다. 숲길을 달릴때에는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산림욕 효과를 누릴수도

있어서 자연스럽게 힐링도 되겠죠.

또한 트레일 러닝은 

하체근육을 고루 사용할 수 있어서 오래 앉아 있는 직장인에게

좋은 운동입니다. 게다가 오염된 도시의 공기가 아닌 자연의 맑은 공기속에서

달리기 때문에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는데에도 상당히 효과적인 운동입니다. 덧붙이자면

산길에서 마주치는 여러 가지 장애요소(나무뿌리, 바위, 웅덩이 등)를 돌파하면서 위기대처능력과

순발력, 민첩성이 향상된다는 것도 트레일 러닝의 장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치유이란?   

치유의 숲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숲을 말합니다. 

치유의 숲은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숲이기 때문에, 기존의 삼림욕장이나 자연휴양림과는 구별됩니다. 

 

산림치유?   

산림치유는 피톤치드, 음이온, 경관, 소리 등 숲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심신을 치유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 산림치유는 치료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산림에 있는  

자연 인자   들을 이용해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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