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보급을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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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워커(Trail Walker)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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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숲사랑

트레일 보급을 즈음하여

초보자도 안심하고 즐겁게 달릴 트레일 레이스를 늘리는 것을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2008 ~ 2009 년에 걸쳐 트레일 레이스를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의욕을 가진 사람을 모집했는데,

많은 응모가있어, “나는 산과 숲,들을 거침없이 달린다” 2010년에 3회에 걸처 산들마라톤대회를 개최하게되었습니다.

 마라톤,산악마라톤,크로스컨트리 등 가지각색의 매력을 가지고 방문한 주자들에게 새로운 트레일의 매력을

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보급 및 코스 안내는 일절 없음. 스스로 물과 음식을 준비하고,지도를 읽으면서 골인점을 목표로

빠른 시간내 완주하는 레이스입니다. 매월 정기 대회뿐만 아니라 길라잡이 번개 훈련 부터

열린 사전 강습회에서는 주행 방법이나 지도 읽고, 주능선 또는 둑방길을 롱 트레일 체험 등 경주가

아니더라도 트레일 러너가 안전하게 달리기 위한 기술을 배울 기회를 제공. 다른 대회와 방법은 다르지만,

"초보자를위한 레이스"의 개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전문가 클래스 주자가 아니면 보기 어렵겠지만 오감을 느끼며 달리는 코스의 '풍경이 최고였다고

대분분 참가자들은 말하였습니다.

힘은 들었지만 좋은 날씨에 멀리 보이는 산야에 둘러싸인 가운데 만족스럽게 레이스를 펼칠 수 있었다고들 합니다 "

출발 지점에서부터 과거에는 산길을 달리면 곱지 않은 시선 들이었지만 요즈음은 등산인 여러분이 환영의

박수도 쳐주고 음식이나 물도 나눠주며, 대접을 해줍니다. 그동안 트레일 런 이라는 레포츠는 몰랐겠지만

모든 스포츠 종목의 근 지구력 강화를 위해 산길을 수십번 달리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적은 인원 이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로 참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트레일런 시간을 가질 수 없게되어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찾고 있을 때,

트레일런을 알게 되어 빠져 들은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대회에 참가 활동을 시작하게

한 것은 산림청에서 수직 등산에서 수평적 등산으로 바뀌어 가는 싯점에서첫 레이스의 개최가 결정되고

한국트레일 협회가 출범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등산인들은 보는 시각에 따라 달지만 여러 사람들의 눈에 띄는 장소에서 대회를 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수도권 부근에서 부터 레이스를 통해, 지역 사람들에게 트레일 런의 건강한 모습을 알리고

싶었고 숲에서 행복 찾는 방법중 심폐기능 및 체력단력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오늘도 한국트레일 협회는 뜻있는 동호인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회 장   박    충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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