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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글쓴이:관리자 | 등록일:2018-04-05 | 조회:1220
동부 성남8산 트레일 코스 안내

동부 8산 코스 안내

청량산-망덕산-검단산-요골산-고불산-영장산-형제산-불곡산

“트레일”의 사전적 정의는 “(황야의) 밟아 다져진 길, (산속의) 작은 길”이다.

사람이 오가며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오솔길이다.

 자연의 정취를 한껏 느낄수 있어 좋다.

선진 외국에서는 트레일이 대세라고 해도 좋을것 같다.

산악마라톤을 하는 우리들은 주로 국가등산로를 많이 이용하는 편이어서

여느 사람들 처럼 길이 없는 곳을 새롭게 개척하는 일은 없다.

연맹에서 하는 사업목적중 하나가 산행계도이며, 길이 아닌곳에 들어가는일을 계도하는 일이다.

다시말하면 올레길이나 기존에 있는 탐방로만 이용하자는 것이다.

 

서울 마천역을 출발하여 남한산성과 어울어진 성남시의

산성길을 달려 지나가는것 자체도 좋지만 수려한 자연환경과 민족의 한과 삶을 안고있는

역사적 가치를 간직한 남한산성을 또 다른 시각과 느낌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동부8산에 관심있는 분이면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완주가 가능하다.

간혹 길가에는 돌탑이 보이고 등산로 양쪽에는 벌목을 하여 잣나무등 푸른나무로 바꿔 심은 구간이 제법 있다.

몇 년 후면 이길은 우리나라의 최고의 트레일 코스로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한참동안 이어지는 성남 시계 종주 코스는 마치 시골길을 달리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든다.  

그럼 방형기고문.한곡산과 함께 정검한 코스 정검을 설명 하기로 한다.   

마천역 에서 초소 왼쪽으로 약수터 체육센터를 지나 

여기서부터는 이정표를 보며 (수어장대, 남문) 성곽을 따라 달리면 된다.

남문에서는 직진 하지 말고 밑으로 내려 서서 남문을 통과한다.

검단산정상 이정표를 보며 약 4분간 달리면 시멘트 도로가 나오며 오른쪽방향으로 계속 달린다.

가다보면 왼쪽에 무슨 방가로 같은 것이 몇채 있던걸로 기억된다.

시멘트 도로 따라(부대 가는 길) 성남 검단산 정산 까지 올라 간다.

성남검단산 통과후 약 6분정도 달리면 약수터가 있다.

 

갈마치 고개(갈티재-갈티터널) 아래 경치를 보면 강원지역

어디 산간길 처럼 굽이도는 도로가 보인다.

옆에 낭떠러지 추락 주의하며, 이곳에서 직진하면 후회하는 알바한다.  

오른쪽 모리야산 기도원 방향 으로 가야 영장산(맹산)방향이다.

태재로 가야하나 이정표에는 태재가 없었는데 지금은 표시가 잘되어있다..

봉적골 고개 방향으로 가야한다.

태재에 거의 다 내려오게 되면 한산이씨 묘지가 있고 우측으로

다리가 2개나 잘 설치가 되어있다.

 

태재에서는 식사할수있는 식당이 아주 많다. 송악 추어탕 031-718-3839

이곳에서는 불곡산을 넘어올때는 정상에서 구미동 방향으로 하산하고 오리역쪽 구미초등학교옆

소공원 으로 골인한다. 여기까지가 연맹 에서 새롭게 개척한 동부 8산이다.

마천역1번출구

수어장대(청량산 480m) -성남 검단산(535m) 10km
 망덕산(왕기봉 500m) - 이배재(290m) 10km
 갈마치고개(220m)-영장산(414m) 태재(170m) 
불곡산(313m)- 분당 구미동(초교) -3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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